| 순번 | 표지 | ISBN | 도서명 | 저자 | 출판사 | 출판일 | 정가 | 추천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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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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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본 적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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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즈미 나오코 글 ;니시무라 쓰치카 그림 ;김명순 옮김 | 북뱅크 | 0 |
[주제: 문학] [발행연도: 2025] [ISBN 미제공] 나에게 익숙해서, 아니면 당연하다고 여겨서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은 일이 종종 있다. 이 책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던 일이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던진다. 어느 날 심부름을 하던 주인공 소타 앞에 말하는 고양이가 나타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바로 고양이가 미래의 소타이고, 자신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시다 외롭게 죽어가는 독거노인이 되었다는 소식이다. 그래서 고양이의 몸을 빌려 어린 소타에게 제대로 살라는 충고를 하기 위해 왔다는 거다. 지금 당장은 야구부의 주전 선수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했던 소타지만 점차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실마리를 찾아간다. 소타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들, 가족 구성원의 역할 분담 등이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평소 아니꼽게 생각하던 야구부 후배와의 대화를 통해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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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9122083 |
호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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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록 지음, 메 그림 | 비룡소 | 2025-02-14 | 15,000 |
[주제: 문학] [발행연도: 2025] [북이즈 도서DB ISBN 보강] “우리는 지금 슬퍼하는 걸까? 화를 내고 있는 걸까?” 괴짜 담임 선생님의 제안으로 5학년 4반의 달걀 부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친구들 몰래 달걀의 온기를 느끼고 싶은 우주는 누구보다 먼저 학교에 도착한다. 하지만 우주가 마주한 건 엉망진창이 된 교실과 깨져있는 달걀 ‘호랑이’. 순간, 검은 모자를 쓴 누군가가 복도를 빠르게 뛰어가고, 우주와 반 친구들은 우주의 목격담과 CCTV를 토대로 달걀 깬 범인 추리에 나선다.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작가는 『호랑이를 부탁해』를 통해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주는 “달걀을 깨뜨린 실수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더라도, 잘못한 행동 그 자체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을까? 반대로 실수를 한 상대방이 사과할 때까지 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용서할 수 있을까? 우주가 이성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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